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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의회 / 충남도의회가 환경과 수소경제 등 그린뉴딜 방안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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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외부 전경

 

충남도의회 ‘균형발전 생활SOC 인프라 구축 및 녹색전환 정책 연구모임’(대표 김연)은 29일 충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4차 회의를 갖고 환경과 수소경제·관광개발 분야의 그린뉴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박연미 이레농원 대표는 ‘기후 위기의 시대, 도시의 새로운 실험을 위하여’란 주제로 국내외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설명하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프랑스의 ‘도시텃밭허가증’, 호주의 ‘The Coal Loader’ 등 사례를 소개했다.

 

김연 의원은 “그동안 네 차례의 연구모임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그린뉴딜 방안을 배우고 연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충남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서는 그린뉴딜 정책 안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그린뉴딜 정책이 제대로 추진되도록 제도적 뒷받침을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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