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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위험한 공사, 한심한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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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도로를 무단 점용하고 안전 시설 및 안전 요원도 없다.



[사진설명] 작업자가 안전모 없이, 철 공사를 하고 있다. 



[사진설명] 작업자가 안전모를 미착용한 채 공사 자재를 나르고 있다.



■ 본 영상, 사진은 헌법 및 법령에서 보장하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제공합니다.

■ 본 영상, 사진 및 증명이 필요한 경찰, 검찰 및 해당 기관 공무원은 연락 주세요. 


지   역 : 울산광역시 남구 달동 635-8번지 (다세대주택 신축공사) 

회사명 : ㈜ 대재종합건설

제보자 : 신화식 기자


☐ 제보자 의견 


1. 위 현장은 사람이 통행하는 인도를 무단 침범하여 건축 공사를 함으로서, 사람이 차도로 다니는 등 자동차와 사람이 서로 위험한 상황이다.

 

2. 이렇게 공사 업체는 안전시설 및 안전 요원도 없이 불법 공사를 진행하고, 심지어 도로 옆에서 작업을 하면서 공사 인부는 안전모도 착용하지 않고 있다.

 

☐ 제보 동기 등


1. 방진 팬스 미설치 등으로 인한 비산먼지 발생 및 위험한 공사에 대해, 울산시 남구청 환경과 박여정 주무관은 "불법은 맞으나 도로 여건이 좋지 않아 단속이 어렵다."는 어이 없는 말을 하고 있다. 본 기자의 생각은 직무 유기가 아니면 무능이라고 본다.


2. 또한 본 공사 위치는 상가, 주택이 인접한 지역으로서 소음 초과로 벌금까지 부과한 상태이나 개선되지 않으므로 인해 지역 주민들만 피해를 보고 있다. 


3. 이에 제보자가 울산시 남구청 공무원에게 "불법을 보고도 방치하는 이유가 뭐냐?" 고 질문하니 "업체가 다음날 팬스 등을 설치 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아직 변한 게 없다.


☐ 본사 의견 등 


취재 준비 및 법률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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