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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 산속에 배짱으로 방치한 불법 폐기물 500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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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청정한 산 꼭대기에 이런 쓰레기가 있다는 게 믿어지나요.


    [사진설명] 고철 더미가 부식하면, 과다 철분으로 인해 주변 땅속 생태계는 쑥대밭이 됩니다. 


    [사진설명] 이 정도 분량이 썩어 부패하면, 수십 년 간 하천으로 흘러갑니다.  


    [사진설명] 말 그대로, 어느 게 산이고, 어디가 폐기물인지, 쓰레기가 산더미입니다.


■ 본 영상, 사진은 헌법 및 법령에서 보장하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제공합니다.

■ 본 영상, 사진 및 증명이 필요한 경찰, 검찰 및 해당 기관 공무원은 연락 주세요. 


지   역 :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섯실리 496-1 번지 일대

관할청 : 청주시 서원군청

제보자 : 이종길 기자


☐ 제보자 의견 


1. 위 장소는 '자연녹지지역'으로써 무허가 폐기물 처리 업체가 폐기물을 무단 방치한 현장입니다.


2. 관할 군청은 행위자에 대한 방치 이행 명령 조치하여 현재 진행 중이라고 말하고 있다.


☐ 제보 동기 등


1. 비가 내릴 때, 계곡 등 주변 지역의 수질 오염이 육안으로도 확연하지만, 관할 구청은 피해 정도가 크지 않다는 핑계로 3년 이상 방치하고 있다.


2. 또한 관할 구청은 토지를 임대한 토지주에게 책임을 물어 조처를 취해야 하지만, 임대인에게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바, 마치 봐주기 식으로 일관하고 있어서 본사에 공개적으로 고발하게 되었다.  


☐ 본사 의견 등 


법률 검토하여, 취재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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