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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희망키움 인센티브 두 배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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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올해부터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지급하는 ‘희망키움 인센티브’를 월 5만 원(연 60만 원)에서 10만 원(연 120만 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희망키움 인센티브는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중 6개월 이상 1년 미만 경력의 신규취업자 또는 부당요금 징수, 승차거부 등의 법규위반을 하지 않고 무사고인 10년 이상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매달 부산시가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근로여건을 개선하고, 법규준수 유도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과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인센티브 확대는 코로나 19 장기화와 택시업계 불황으로 법인택시 운수종사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실질적인 처우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부산시는 올해 시비 24억 원을 투입해 지원자격을 충족하는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2,000여 명에게 지난해보다 두 배 증가한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매월 지급할 계획이다.


<참고자료> 

 

▷ 17년 10월 31일기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 11,398명

▷ 21년 12월 31일기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 7,293명

 

▷ 사업기간 : ’22. 1. 1 ~ 12. 31(12개월)

▷ 사업대상 : 2,000여명(신규자, 장기근속자 중 무사고자)

▷ 사업내용 : 법인택시 종사자에게 월10만원 인센티브 지급

▷ 사업대상 : (신규)6개월 시용기간을 거친 1년 미만 신규취업자

 (장기)10년 이상 근속자 중 무사고 및 법규준수자

▷ 사업예산 : 24억원(시비) ▹산출기초:월2,000명×10만원×12개월

 

▷ 지급내역  [2021.12.31.기준]


구 분

총지급자수

총지급금액

월평균

지급자수

월평균

지급금액

비 고

23,254명

1,162,700천원

1,938명

96,900천원

집행잔액

37,300천원

 

 

신규자

 1,601명

80,050천원

 134명

 6,700천원

장기근속자

21,653명

1,082,650천원

1,804명

90,200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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