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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 이런 게 왜, 기자 눈에만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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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볼 수록 위태롭고 안타깝다.  


[사진설명] 녹슨 상태를 보면, 10년 이상 방치한 듯하다.



[사진설명] 전봇대 길이가 10m 이상이고, 15도 이상 휘었다.



■ 본 영상, 사진은 헌법 및 법령에서 보장하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제공합니다.

■ 본 영상, 사진 및 증명이 필요한 경찰, 검찰 및 해당 기관 담당자는 연락 주세요. 


지   역 : 부산광역시 금정구 가마실로 56 (부곡여자중학교 인근)

관할청 : 부산광역시 금정구청


☐ 제보자 의견 


1. 위 장소는 인도, 차도가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특히 매일 수백 명의 학생들이 등,하교를 하는 지역이다. 


2. 육안으로 볼 때, 스스로 3개월을 못 버티고 인도와 차도를 덥쳐 대형 사고가 예견된다.

   만약,태풍이나 비바람이 거세면 바로 쓰러질 태세이다.


3. 현재 이 전봇대는 옆으로 15도 이상 기울어, 해당 기관에서 서둘러 철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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