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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학교’에서 체육 프로그램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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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1일(월), 서울발산초등학교(서울 강서구)의 ‘늘봄학교’ 족구 수업에서 일일 강사로 활약했다. 장 차관은 지난 3월 25일(월), 마성초등학교(경기도 용인)의 ‘늘봄학교’ 체육수업 현장을 점검한 데 이어 이번에 두 번째로 현장을 방문했다.

 

문체부는 배구, 핸드볼, 배드민턴 등 12개 종목단체와 연계해 종목별 맞춤형 변형 프로그램을 ‘늘봄학교’에 제공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해당 종목 중 하나인 ‘족구’는 기존의 일반 족구공보다 작고 부드러운 재질로 만들어진 공을 사용해 다양한 놀이형 및 변형게임 형태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쉽고 재밌게 족구를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문체부는 “체육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거워하는 학생들을 보며 저는 더 큰 즐거움과 행복감을 느꼈고 ‘늘봄학교’ 체육 프로그램의 재미와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늘봄학교’가 올해 전국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되고, 국가 돌봄 체계가 성공적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문체부는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고 관계부처 및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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