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추석연휴 안전은 그물망 CCTV 관제로 지켜드립니다 - 24시간 재난·사고 및 범죄 예방으로 추석연휴 시민안전에 최선
기사수정
▲ (CCTV 관제 모습)[환경신문] 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5일간의 추석연휴기간에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252명의 관제요원들이 경찰과 함께 4조 3교대로 24시간 쉬지 않고 대구시 전역에 설치된 1만 여대의 CCTV를 살펴보면서 범죄예방과 각종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다.

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하는 CCTV는 모두 1만 여대이다. 올해 8월말까지 재난 및 안전사고, 범죄 등의 긴급상황을 발견하여 112상황실과 119상황실 등 관련기관에 실시간 신고하여 처리한 건수가 2천 여 건으로 각종 사고 및 범죄 예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안전사고 및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이미 발생한 사건이나 사고를 해결하는데도 CCTV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비중이 높아, 올해 8월까지 경찰이 CCTV 녹화영상을 분석하여 사건·사고를 해결한 사례가 3천여 건을 넘어서고 있으며 갈수록 이 비중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CCTV 실시간 모니터링과 함께 CCTV 영상을 녹화하여 범죄 수사 등에 활용하고 있는데 저장된 녹화영상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엄격히 통제하고 있으며, 경찰관서에서 범죄 등 사건·사고 해결을 위해 공식 요청하는 경우에만 최소한의 자료를 제공한다. 녹화된 CCTV 영상은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삭제되도록 관련 시스템을 운영하여 개인영상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다.

대구시 박용욱 안전관리과장은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올 추석에도 시민들께서 안전한 명절을 보내도록 CCTV를 통해 안전사고, 범죄 등의 긴급 상황을 발견 즉시 112상황실과 119상황실 등 관련기관에 실시간 신고하여 각종 사고 및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fksm.co.kr/news/view.php?idx=1383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친환경우수제품
환경시계

태풍! 홍수! 폭염! 가뭄! 산불! 해빙! 질병!

지구가 심상치 않다!

기후 위기! 행동이 살길이다!

❙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신고센터” 운영 ⌜보조금법⌟ 제22조. 제30조. 제33조의3
  • 신원교 TV
  • 환경신문 TV
  • 페이스북 링크
  • 블로그 링크
  • 인스타 링크
  • 트위터 링크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신고센터 운영무료법률상담전국모집 기자/지사

본 사이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