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지리산 새끼 반달곰 2마리 추가 확인
기사수정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3월 25일 RF-21번(2007년 러시아에서 도입) 곰의 발신기 교체과정에서 새끼곰 2마리(모두 암컷)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19일 지리산에서 5마리의 반달가슴곰 새끼가 태어난 것을 확인한 이후 추가로 발견한 것이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올해 총 7마리의 새끼 반달곰이 지리산에서 태어났다고 밝혔다.


공단 종복원기술원 권철환 원장은 “발신기 교체작업이 곰들에게 스트레스를 줄 수 있다고 판단해 포획대신 무인카메라를 이용해서 실체를 확인하기로 했다”며 “털이나 배설물을 이용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생존유무와 활동권역 등을 조사하는 간접조사 방식으로 점차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2004년에 전남 구례에 종복원기술원을 설립하여 지리산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술원은 방사될 곰들의 자연적응훈련과 의료·증식, 생태학습장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fksm.co.kr/news/view.php?idx=3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친환경우수제품
환경시계

태풍! 홍수! 폭염! 가뭄! 산불! 해빙! 질병!

지구가 심상치 않다!

기후 위기! 행동이 살길이다!

❙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신고센터” 운영 ⌜보조금법⌟ 제22조. 제30조. 제33조의3
  • 신원교 TV
  • 환경신문 TV
  • 페이스북 링크
  • 블로그 링크
  • 인스타 링크
  • 트위터 링크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신고센터 운영무료법률상담전국모집 기자/지사

본 사이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