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7일(월) 제8호 태풍 ‘너구리(NEOGURI)’가 북상함에 따라 농작물 및 농업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농식품부를 비롯하여 농진청, 산림청, 지자체, 농어촌공사, 농협중앙회 등 농식품 분야 유관기관은 7월 8일부터 태풍 대비 농업재해대책 상황실을 24시간 교대근무로 확대 운영한다.
특히, 한국농어촌공사는 저수지 배수장, 배수갑문 등 수리시설을 사전 점검하여 배수장 가동중단 및 지연 등으로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즉시가동체제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