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우 회장
▎World FTA Forum 회장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FTA 일자리센터장
▎전 LG 그룹 본부장
▎전 한국 외국어대 FTA 교수
▎전 한국 FTA 산업 협회 회장
< 국내외 최초 'Born-FTA' 창업 >
필자는 대기업 종합상사 출신으로 1981년부터 해외 지사에서 근무를 시작해 2024년 현재까지 44년째 무역을 하고 있고, 1995년에 FTA를 알게 되어 30년 동안 FTA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또한 한·칠레 FTA, 한·미 FTA, 한·EU FTA, 한·중 FTA 협상에도 참여하였으며, 현재는 은퇴하여 RCEP 국가들의 FTA 전문가들의 모임인 ‘World FTA Forum’추진단 회장을 맡고 있다.
아울러 국회 세계한인경제포럼 산하 ‘FTA 일자리센터장’도 겸하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메가 FTA의 무한한 수출 증대와 청년 일자리 창출 가능성을 포착하여, 국내외 최초로 종합적인 FTA 전문 기업인 ‘FTA 아카데미’를 창업하였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글로벌 FTA 교육, 글로벌 FTA 자격증, 중소기업 메가 FTA 수출지원, FTA 시장 조달시장 개척, FTA 활용 일자리 창출 등의 종합 FTA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필자가 기업이나 국민으로부터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은 FTA를 활용하면 어떤 이득이 있느냐이다. 이에 대하여 'FTA를 체결하면 국가는 국익, 기업은 수익, 개인은 이익을 얻는다'라고 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