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기자교육 참가자 기념사진
본사는 8월 23일 "기자 기본 교육과 함께 본부장, 지사장 등 총 14명에 대해 기자 사령"을 실시했다.
사령은 다음과 같다.
경기북부지역본부장 곽희택, 기자 곽희삼, 정원배, 김진수, 김상수, 정병철, 박양순, 박종호 경남 하동/사천/남해 지사장 김동광, 자문위원 이정삼, 기자 김선종, 김영삼, 강동은, 김옥동, 총 14명이다.
좌로부터 김동광(경남 하동/사천/남해 지사장), 신원교 대표이사, 곽희택(경기북부지역본부장) 이날 6시간의 교육에서 신원교 대표이사는 언론의 책무와 역할 및 국가의 3권 분립과 행정기관의 직제 등을 설명하고, 아울러 현행 법령에 관한 사항 및 정부의 탄소 정책과 자연 생태계를 보존해야 하는 이유 등을 강의했다.
특히 앞으로 환경 문제는 전 세계는 물론 정부,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분야라서, 우리 환경신문 기자 활동이 더욱 중요하고 절실한 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