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환경신문 창간 제50주년 기념 시무식 개최 (2026.1.10)
본사는 2026년 1월 10일 창간 제 50주년의 해를 맞이해 시무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시무식에는 전국의 임원 및 기자가 참석하여, 뜻 깊은 한 해의 시작을 알렸다. 환경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신원교)는, 올해가 창간 제5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오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답게 모두 건강하고 힘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아울러, 환경신문이 대한민국 언론사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신문사이며 특히, 세계는 물론 정부와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 이제는 환경을 배제할 수 없는 숙명적 시대로써, 높은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국가와 사회를 위해 일 하자고 역설하였다.
환경신문 발행인 겸 대표이사 (신원교)가 새해 신년사를 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에 지역 신문을 포함한 전문지, 인터넷 신문 등 다양한 언론사가 수천 개 있으나, 전국을 대상으로 환경, 안전, 식품, 건설, 공정, 노동, 과학, 농축산, 문화 등 다양한 컨텐츠를 취재 및 보도, 논평하는 언론사는 우리 뿐이다." 따라서 "오직 국민의 알 권리와 인간의 생명줄인 자연 보존에 바탕을 두고 직무에 임한다" 라는 특별한 자긍심으로 언론인으로서의 용기를 발휘해 달라고 말 했다.
마침, 올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출하는 선거의 해로써, 모든 기자는 품위와 중립성을 언행으로 유지하고, 지역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행동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발전과 화합을 위한 커팅식 - 고문(배종달), 경기북부 본부장(곽희택), 환경감시단 총괄본부장(허기철), 경기남부 지사장(이상호), 충남부여 지사장(이원복), 부장기자(이백춘), 선임기자(임화영), 단체회장(양욱)
발전과 화합을 위한 커팅식 - 자문위원(황영춘), 기자 (최만수), 기자 (송일재), 기자 (박양순), 단체회장(윤동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