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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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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생활 속 위험요소 신고 활성화 대전시는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위험 요소를 신속히 신고해 안전사고와 재난·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시민 참여 기반의 ‘온·오프라인 안전신고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안전신고는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안전신문고’를 이용한 온라인 방식으로만 접수해 왔다. 


그러나 온라인이나 스마트폰 이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이 신고에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오프라인 신고 창구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5개 자치구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방문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생활 속 위험 요소 신고를 접수하고, 대전120콜센터에서는 전화 상담을 통해 해당 안전신고 담당 부서를 안내할 예정이다.

 

이처럼 시는 안전신문고를 비롯해 방문 및 전화 등 다양한 신고 창구를 운영함으로써 누구나 손쉽게 안전신고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안전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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