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 구호활동을 위한 재난구호사업비 긴급 지원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지난 3월 20일(금) 대전 대덕구에서 발생한 공장화재의 피해자와 유가족 등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사업비 총 7천만 원을 대덕구에 긴급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숙박 및 구호물품 제공을 포함한 유가족 등에 대한 지원과 자원봉사자 등의 현장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결정됐으며,
피해자 지원을 위해 설치한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의 운영 경비로도 사용된다.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화재 피해자와 유가족을 신속하게 구호하고, 이들에게 필요한 행정 지원을 빈틈없이 제공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