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 「제3기 시민대학」 모집국립공원공단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소장 이정우)는 팔공산국립공원의 자연·문화자원의 가치를 알리고 국립공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팔공산국립공원 제3기 시민대학」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3년 차를 맞은 시민대학은 국립공원의 정책, 자연생태, 역사문화, 재난안전 등 다양한 주제와 체험으로 5월 1일부터 6월 12일까지 총 7주간 매주 1회 운영된다.
참가자 모집 기간은 4월 6일부터 4월 17일까지 12일간이며, 방문이메일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팔공산국립공원 누리집(www.knps.or.kr/palgong) 혹은 시민대학 담당자(054-970-8334)에게 문의하면 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7강좌 이상 강의를 수료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향후 팔공산국립공원 보전?보호를 위한 ‘자원활동가’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국립공원 시민대학”은 2008부터 국립공원공단에서 지역사회 협력 사업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국립공원 및 주요 환경 정책의 이해도 증진과 지역사회와의 동반자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팔공산국립공원서부사무소 이정우 소장은 “국립공원 시민대학을 통해 국립공원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 지역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