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제8회 경상남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홍성광 소장)은 제8회 경남 일반인·대학부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성과를 걷었다고 밝혔다.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천우신조팀은 올해 2월에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시나리오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였다.
시나리오의 주된 내용은 공원 순찰 중이던 레인저 2명이 쓰러진 탐방객을 발견하여 평소 배워온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생명을 살린다는 내용이며, 대회에 출전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평소 현장 중심의 공원관리를 강조해 온 홍성광 소장의 현장관리 경영철학과 뜻을 같이하는 것으로 추후에도 공원관리 역량의 기본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홍우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평소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심폐소생술을 꾸준히 연습해 온 구호 역량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 내 탐방객이 오고가는 곳에서 심폐소생술을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