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의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지역 문화행사 참석강원 삼척시의회가 지역 사회 행사에 잇따라 참석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간다.
권정복 의장과 시의원들은 오는 23일 오전 11시 삼척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제46회 삼척시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화합 한마당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지역 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
시의회는 행사 참석을 통해 장애인 복지 증진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어 24일 오전 11시에는 삼척 이사부 독도기념관 공원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삼척포진영 영장고혼제 및 육향문화축전 개회식’에 참석한다.
해당 행사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기리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다.
삼척시의회 관계자는 “찾아가는 의정, 소통하는 의회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 현안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