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원예치유로 꽃피우는 청렴문화 캠페인 성료국립공원공단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소장 한창준)는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활용하여 방문객과 함께하는 청렴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외 관광객이 집중 방문하는 박람회 현장을 활용하여 원예치유가 주는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청렴실천의 가치와 연결하여 국립공원 청렴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공직 청렴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에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자 기획되었다.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는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박람회 현장에 청렴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국립공원공단 익명신고센터, 이해충돌방지법 등 국립공원 청렴 정책을 홍보하였다.
이와 함께 방문객이 국립공원 깃대종 도장을 손수건에 직접 찍으며 청렴한 국립공원 만들기에 동참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태안해안국립공원사무소 오영환 행정과장은 “국립공원의 깃대종은 생태계가 건강하고 청정할 때만 살아 숨쉰다.
청렴도 마찬가지로 공직사회가 깨끗할 때 국민의 신뢰가 자라날 수 있다.” 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 청렴정책을 지역 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시키는 체험형 청렴문화 캠페인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