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비점 저감사업, 폐양액 관리사업 현장 점검 및 의견 청취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녹조 예방을 위한 농업 오염원 관리 실태 점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사진)은 진주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6월 15일(월) 진주시 수곡면 일원의 농업비점 저감사업과 폐양액 관리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사업별 추진현황과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녹조 원인물질을 저감하고 폐양액의 하천 유입 차단을 통해 녹조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