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전남 광주, 남도 정원에서 여름 힐링 여행 즐기세요
기사수정

고흥 쑥섬

- 고흥 쑥섬·담양 죽화경 등 국가·민간 정원·수목원 연계 관광 프로그램

- 당일 스탬프 투어부터 전문 해설사와 함께하는 체류형 여행까지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국 명소인 고흥 쑥섬, 담양 죽화경 등 남도 정원을 둘러보며 정원의 가치와 문화를 체험할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남광주특별시는 국립 정원문화원과 협약을 하고 국가정원, 지방정원, 민간정원, 사립수목원 등을 연계한 지역·계절·테마별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지난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민간 주도 활성화를 유도하고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당일 스탬프 투어’를 진행하고, 전문 해설사와 함께 남도 정원을 여행하는 ‘체류형 1박 2일·2박 3일 코스’로 나눠 진행한다.

 

당일 스탬프 투어는 다채로운 색깔의 민간 정원 35개소를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둘러보는 프로그램이다. 10개소, 20개소, 35개소를 완주한 뒤 스탬프 투어북을 국립정원문화원에 제출하면 방문 횟수에 따라 로고가 새겨진 기념주화(매달)를 받을 수 있다. 하반기에 열리는 2026 민간정원 페스타에도 초청된다.

 

정원 관광 참여 방법은 국립정원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일 스탬프 투어와 필요한 스탬프 북은 방문하는 민간 정원이나 국립 정원문화원에 비치됐다. 체류형 정원여행 프로그램은 국립 정원문화원(061-380-124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고흥 쑥섬, 고흥 장수호힐링정원, 보성 성림정원, 장흥 월넛치유정원, 해남 비원, 해남 포레스트수목원에선 여름철 대표 꽃인 수국이 아름다운 정원 풍경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유럽 수국이 펼쳐진 담양 죽화경에선 ‘눈꽃정원 플라워쇼’가 오는 8월 30일까지 개최된다.

 

문미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산림휴양과장은 “생활 속에서 정원을 만날 수 있는 1만 개 정원 조성으로 숲속의 도시를 브랜드화하겠다”면서 “이번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계기로 정원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1천만 정원관광 시대를 선도하는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fksm.co.kr/news/view.php?idx=7692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친환경우수제품
환경시계

태풍! 홍수! 폭염! 가뭄! 산불! 해빙! 질병!

지구가 심상치 않다!

기후 위기! 행동이 살길이다!

❙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신고센터” 운영 ⌜보조금법⌟ 제22조. 제30조. 제33조의3
  • 신원교 TV
  • 환경신문 TV
  • 페이스북 링크
  • 블로그 링크
  • 인스타 링크
  • 트위터 링크

정부 보조금 부정수급신고센터 운영무료법률상담전국모집 기자/지사

본 사이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