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앱에서 KTX·SRT 예매한다... 통합 앱 ‘코레일+’ 8월 3일 출시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에스알과 함께
8월 3일(월) 통합 앱을 출시하고 고속철도 통합 서비스 개선사항을 발표한다.
(통합앱) 통합 앱의 새로운 명칭은 “코레일+”이다. 대국민 선호도 조사와 간결성·직관성·상징성 등 전문가 자문을 거쳐 선정하였다.
‘코레일+’는 8월3일 9시부터 기존 ‘코레일톡’ 업데이트 또는 신규설치 방식으로 제공되며, 모바일 앱 스토어를 통하여 업데이트·신규설치를 하면 된다. (앱 스토어의 자동 업데이트를 설정한 경우 자동으로 업데이트)
코레일+의 설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사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통합 앱 설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