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국가데이터처 고용통계과장입니다.
2026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시군구 주요고용지표를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러두기입니다.
2026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는 2026년 4월 기준 228개 시군구에 대한 주요고용지표를 분석한 결과로, 특광역시 내 기장군, 달성군, 군위군, 강화군, 옹진군, 울주군은 구지역에 포함하였으며, 직업군인이 많은 계룡시는 'Ⅱ. 시군구별 고용특성' 분석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본 조사는 시군구별 고용 특성을 추정하기 위하여 설계되었으므로 시도별 집계 결과와 일치하지 않을 수 있으며, 통계표 중 별 표시는 상대표준오차 값이 25% 이상이므로 이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쪽, 요약입니다.
시지역의 취업자는 1,427만 1,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9만 6,000명 증가하였고, 고용률은 62.5%로 0.1%p 하락하였습니다. 제주 서귀포시·충남 당진시·경북 영천시 등에서 고용률이 높았습니다.
군지역의 취업자는 213만 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만 6,000명 증가하였고, 고용률은 69.4%로 0.2%p 상승하였습니다. 경북 울릉군·전남 신안군·경남 하동군 등에서 고용률이 높았습니다.
특광역시 구지역 취업자는 1,156만 5,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만 5,000명 감소하였고, 고용률은 58.6%로 0.2%p 하락하였습니다. 인천 옹진군·대구 군위군·부산 강서구 등에서 고용률이 높았습니다.
시지역 실업자는 41만 7,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만 3,000명 감소하였고, 실업률은 2.8%로 0.2%p 하락하였습니다.
군지역 실업자는 2만 7,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000명 감소하였고, 실업률은 1.3%로 동일하였습니다.
구지역의 실업자는 44만 2,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만 6,000명 감소하였고, 실업률은 3.7%로 0.2%p 하락하였습니다.
다음은 2쪽, 지역활동인구입니다.
지역활동인구는 각 시군구 내에서 취업활동 및 생활을 하고 있는 15세이상인구를 의미하며,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각 시군구 내에서 근무하는 취업자와 해당 시군구 내에 거주하는 실업자 및 비경제활동인구를 포함합니다.
시지역의 지역활동인구는 2,206만 4,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4만 5,000명 증가하였고, 15세이상 거주인구 대비 비중은 96.7%로 동일하였습니다. 경기 과천시·전북 김제시 등에서 지역활동인구 비중이 높았습니다.
군지역 지역활동인구는 334만 7,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만 4,000명 증가하였고, 15세이상 거주인구 대비 비중은 109.1%로 0.6%p 하락하였습니다. 전남 영암군·경북 고령군 등에서 지역활동인구 비중이 높았습니다.
구지역 지역활동인구는 2,024만 8,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7만 7,000명 증가하였고, 15세이상 거주인구 대비 비중은 102.5%로 0.1%p 상승하였습니다. 서울 중구·부산 중구 등에서 지역활동인구 비중이 높았습니다.
취업자 중 거주지와 근무지가 동일한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 비중을 살펴보면 시지역은 전남 여수시·충남 보령시 등에서 높았으며, 경기 의왕시·전남 목포시 등에서 낮았습니다.
군지역은 경북 울릉군·전남 진도군 등에서 높았고 경북 칠곡군·전남 무안군 등에서 낮았습니다.
구지역은 인천 옹진군·대구 군위군 등에서 높았으며, 서울 관악구·부산 수영구 등에서 낮았습니다.
다음은 시군구 지역 고용 현황입니다.
먼저 3쪽, 15세이상인구입니다.
시지역 15세이상인구는 2,282만 1,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6만 5,000명 증가하였고, 군지역은 306만 7,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만 9,000명 증가하였습니다. 구지역은 1,974만 7,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만 6,000명 증가하였습니다.
4쪽, 경제활동인구 및 경제활동참가율입니다.
시지역 경제활동참가율은 64.4%로 전년동기대비 0.1%p 하락하였고, 군지역은 70.3%로 0.1%p 상승하였습니다. 구지역은 60.8%로 0.4%p 하락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비경제활동인구입니다.
시지역 비경제활동인구는 813만 3,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9만 2,000명 증가하였으며, 군지역은 91만 명으로 3,000명 증가하였고, 구지역은 774만 1,000명으로 9만 6,000명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10쪽, 시군구별 고용 특성입니다.
먼저, 고용률을 살펴보면 도지역에서는 경북 울릉군·전남 신안군 등이 높았고, 특광역시는 인천 옹진군·대구 군위군 등이 높았습니다.
11쪽, 15~29세 고용률은 도지역은 경북 울릉군·전남 완도군 등이 높았으며, 특광역시는 서울 금천구·인천 옹진군 등이 높았습니다.
12쪽, 65세이상 고용률은 도지역에서는 경북 청송군·전북 장수군 등이 높았고, 특광역시는 인천 옹진군·대구 군위군 등이 높았습니다.
다음은 13쪽, 취업자입니다.
산업별 비중은 해당 시군구에 거주하는 전체 취업자 기준입니다.
먼저, 도별 취업자의 산업별 비중을 살펴보면 농림어업 취업자 비중은 경북 의성군이 55.9%로 가장 높았고, 광·제조업은 경남 거제시가 40.5%로 가장 높았습니다.
특광역시에서는 도소매·숙박음식점업은 부산 중구가 31.4%로 가장 높았고,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은 광주 동구가 55.7%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은 16쪽, 임금근로자 비중입니다.
임금근로자 비중이 높은 지역을 살펴보면 도지역에서는 경기 군포시·경남 거제시 등이 높았고, 특광역시는 울산 동구·서울 동작구 등이 높았습니다.
시군구별 실업률 및 비경제활동인구는 보도자료 17~18쪽, 지역활동인구와 거주지 내 통근 취업자 등은 보도자료 19~28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고 질문 있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