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는 10월 3일 "기본 교육과 함께 총 5명에 대한 사령"을 실시했다.
(기자 : 서울지역본부 성석오, 정영진 / 경기북부지역본부 오선연 / 경기남부지역본부 임경수 / 전문위원 장병화)
본사는 10월 3일 기자 교육과 함께 총 4명에 대한 기자, 전문위원 1명의 사령을 실시하고, 총 6명에 대한 기본 교육을 하였다.
이날 6시간의 교육에서 신원교 대표이사는, 언론의 책무와 역할 및 국가의 3권 분립과 행정기관의 직제 등을 설명하고 또한, 부정청탁금지법(김영란법), 민,형사의 개념 등 현행 법령에 관한 사항 및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과 자연 생태계를 보존해야 하는 이유 등을 피라미드 형식을 인용하여 강의했다.
기본 교육 과정에서 제1차 시험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환경 문제는, 전 세계는 물론 정부, 공공기관, 기업과 함께 가정에서도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분야라서, 우리 환경신문 기자, 임원의 활동이 더욱 중요하고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끝으로, 본사 사훈이 "지식, 청렴, 공익, 명예"인 만큼, 언론 및 환경 관련 공부를 더욱 열심히 하면서 청렴을 지향하고, '국민을 대신해 국가를 감시, 견제한다'는 공익적 사명감으로 업무에 임하고, "50년 역사 환경신문"의 임원, 기자라는 긍지를 마음에 새기고 '명예로운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