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청장 마재정)은 중도일보사와 공동으로 ‘제23회 금강환경대상’ 수상 후보자를 11월 20일까지 공모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은 ‘금강환경대상’은 대전·세종·충청 지역의 소중한 자연을 가치 있는 미래 자원으로 보전하고,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헌신해 온 인물과 단체를 찾아 시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추천대상은 대전·세종·충청 지역의 환경보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 기관(기업, 마을, 학교, 군부대 등)이다. 추천서 서식은 금강유역환경청 누리집(http://mcee.go.kr/gg) 또는 중도일보 누리집(http://joongdo.c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중도일보 문화사업국(대전광역시 중구 계룡로 832)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 규모는 대상 1명과 최우수상 2명으로,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패와 상금 200만 원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12월 9일에 개최할 예정이다.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은 “금강환경대상을 통해 환경 분야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이어온 분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 지역민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체감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환경을 위해 실천해 온 개인과 단체를 많이 추천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