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39보병사단은 10월 19일(월)∼23일(금)까지 경상남도 18개 시ㆍ군에서 2026년 호국훈련
- 10월 19일(월)~23일(금), 경상남도 18개 시ㆍ군에서 대규모 병력·장비 야외기동훈련 -
- 전·평시 작전수행능력을 향상하고,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
육군 제39보병사단(이하 39사단)은 오는 10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경상남도 18개 시(市)ㆍ군(郡)에서 2026년 호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규모 병력과 장비를 동원한 야외기동훈련 및 지역예비군과 연계한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전·평시 작전수행능력을 향상하고, 경남지역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목표로 시행돠된다.
특히, 이번 훈련 간 실전적인 상황조성을 위해 대항군을 운영하며, 동시에 실제 병력 및 장비가 기동할 예정입니다. 경상남도 주요 도로 및 시설에서 각종 훈련이 진행되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도민 여러분의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도민 여러분은 거동 수상자 발견 및 기타 문의 시, 가까운 군부대로 지체없이 신고(국번없이 ☎1338)
39사단은 실전적인 2026년 호국훈련을 통해 전투준비태세를 완비하고,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여 경상남도를 수호하는 지역방위사단의 소임을 완수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