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18회 경남 국제 사진 페스티벌
* 주제: 환경이 생명이다
*기획전 ; “현대 사진의 방향” “다른 시각전”
*특별전 : 315의거66주년기념 특별기획전 “마산315의거의 과거와 현재”
2026년 11월 5일(목) ~ 11월 10일(화) 까지 창원 3·15아트홀 제2,3 전시실에서 열린다
2026년 제18회 경남 국제 사진 페스티벌이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 조직위원회,경남사진학술연구원, 사)315의거기념사업회 주관경남메세나,원광건설(주),경상남도, 창원특례시,후원으로 창원 3·15아트홀 제2,3 전시실에서 2026년 11월 5일(목) ~ 11월 10일 까지 열린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경남 국제 사진 페스티벌은 동시대 사진 예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고 국내외 시각 예술가들의 교류하는 사진전은 경남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 문화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인도네시아,노르웨이,필리핀,싱가폴 등 세계 12 개국 130여 명의 다채로운 작품 400여 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변화하는 현대 사회와 자연환경, 인간 삶의 찰나를 독창적인 시각으로 해석한 기획전과 특히 디지털 미디어 기술과 사진 예술의 융합을 조명하는 섹션을 마련하여 현대 사진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시사할 예정이다.
또한 금년은 마산 3·15의거가 일어난 지 66년이 되는 해이다. 1960년 3월 15일, 부정선거에 항거하여 마산의 시민과 학생들이 거리로 나섰고, 전국적인 저항으로 확산되어 4·19혁명으로 이어졌다. 우리 지역의 역사적 사건인 마산 3·15 의거의 숭고한 정신을 사진 예술을 통하여 추모하고 되새기는 특별기획 전시를 개최합니다 그리고 315의거의 흑백사진을 칼라사진으로 재탄생시켜 새로운 이미지의 315의거 당시의 현장 사진을 볼 수 있다.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18회 페스티벌은 사진이라는 보편적 언어를 통해 세계 각국의 문화와 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적 이슈를 깊이 있게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경남도민과 사진 애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의전담당부서 : 경남국제사진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사무국
문의전화 : 010-9907-7764 (김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