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시간 단축의 지속가능성 담보를 위한 생산성 향상, 현장이 답이다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10월 21일(수) 부산에 위치한 ㈜영창 에코를 방문하여, 「워라밸+4.5 프로젝트」 제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는 지난 5월에 출범한 ‘민관 합동 생산성 향상 지원단’의 생산성 향상 캠페인 일환으로, 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함께 달성해 성공적인 노동시간 단축 모델로 평가받는 부산 지역 2개 기업의 사례를 확인하고, 타 지역·업종으로 확산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